이명박 대통령은
"공직사회에서 보다 필요한 건 젊은 사고라며 사고가 젊어야 젊은이들과
소통이 된다”고 강조했습니다.
이 대통령은 청와대
조직 개편 후 처음으로 열린 확대비서관회의에서 "공직자들도 시대적 화두인
세대 교체에 맞춰 일해야 한다“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
전했습니다.
이 대통령은 또 경제성장
실적만으로 평가 받으려는 건 잘못된 것이라며 정치자금 등으로부터 깨끗하게 출발한
정부인만큼 도덕적으로 떳떳한 정부의 전통을 세워나가도록 비서진들도 뜻을 같이
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.
이 대통령은 이어
“어떤 사람들은 임기 2년 반이 지나면 레임덕이 있어서 일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하지만
자신은 마지막 떠나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할 것”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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